“주민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
“주민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
  • 이원주 기자
  • 승인 2018.05.2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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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만 광진구의원 후보<광진다선거구 바른미래당:구의1,3동, 자양1,2동)

Q

강문만 광진구의원 후보<광진다선거구 바른미래당:구의1,3동, 자양1,2동)

: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A: 자양동에서 38년간 살면서 화재, 수해, 재난 때 구조활동,복구, 방역활동 등 30년 넘게 봉활동을 해 오면서 주민을 섬겨왔습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더 나은 봉사활동을 위해서는 제도권 진입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 이번 출마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구의원으로서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인가?

A: 구의원은 정치인이 나니라 지역의 심부름을 하는 일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을 섬기고 봉사하는 것이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공부도 열심히 해왔고, 보다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기 위한 공부도 꾸준히 했습니다.

구의원으로서의 자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보다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길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Q: 6·13지방선거에서 당선된다면 어떤 정책에 중점을 두겠는가?

A: 일하는 의회, 주민을 섬기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나무라도 혼자서는 숲을 만들 수 없습니다. 뛰어난 리더십과 사업으로 다져진 경륜과 능력으로 광진구의회가 진정으로 주민을 위해 섬기고 지역발전을 담보해내는 의회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주민들의 혈세로 만들어진 4천억원이 넘는 예산이 절대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안전하고 빠른 교통체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광진구와 송파구 등 인접구와의 관문인 자양동과 구의동의 교통을 안전하고 편리하게만들겠습니다.

교통신호체계 개선, 주택가 진입도로 정비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대 설치 등을 통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지역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자녀들이 환한 미소를 짓게 하겠습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자녀들이 마껏 뛰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구립 및 사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확충 및지원, 친환경유기농 무상급식 실시, 학교 장학기금의 확충, 방과 후 학교의 지원 및 공원의 체육시설화 확장, 안전 사각지대에  방범 CCTV확대 등을 통해우리 자녀들이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Q: 지역(선거구) 현안은 무엇이며,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 골목상권 활성화 및 맑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주변의 골목시장 현대하와 환경정비 등을 통해 주변상권의 활성화를 일으켜 서민생활의 경제적 상승을 돕겠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경험을 토대로 자양동과 구의동을 자연과 인간이 함께 어루러지는 아름다운 마을로 만들겠습니다.

동네 주변의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각급 학교의 공원화 사업을 더욱 확대하며 지역내 공원 시설의 현대화로 주민편의는 물론 주변에 친환경나무를 식재하여 한층 맑고 푸른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소외된 이웃과 함께 어우르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발전의 도약기에 있는 광진구에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의 혜택을 마련해주는 것을 비롯 일반 가정들과의 결연을 통해 따뜻한 정이 오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아름다운 동네만들기 운동을 추진하겠습니다.
어르신을 비롯 여성의 복지향상에 힘쓰겠습니다.

노령화시대를 맞아 지역의 어르신의 복지향상에 세심하게 신경쓰겠습니다.
우선 주변의 노인정이나 복지시설의 시설보완 및 추가설치 등을 추진, 어르신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겠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기업들과 연계해 어르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마련, 어르신들의 경제력 향상을 돕겠습니다.
이와 함께 결혼과 육아 등으로 밀려난 여성들의 일자리 마련도 다방면으로추진하여 여성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Q: 자신(후보)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 그동안 지역의 봉사활동 경험으로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같은 경험과 노하우는 구의원이라는 제도권 진입을 통해 구의 1·3동, 자양1·2동을 위한 지역 예산 확보와 다양한 정책 사업들로 더욱 알찬 봉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합니다.

Q: 광진투데이 독자와 구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광진구에서 38년을 살아오면서 지역에 대한 애정이 누구보다도 크다고 자부합니다. 구민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은 한결 같아야 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슴에 담고 제 모든 역량을 주민을 위해 쏟겠습니다. 주민 여러분들을 위한 섬김의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저 강문만에게  기회를 주십시요.

주민의 봉사자로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할 수 있도록 광진투데이 독자여러분과 지역 주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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