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문화기획단, 제1차 문화유적탐방
성광문화기획단, 제1차 문화유적탐방
  • 김광부 기자
  • 승인 2018.05.30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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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충남부여 천년고찰 무량사, 보령 개화예술공원, 무창포 등

성동구립 사근동 노인복지센터 직원들 동참

▲ 성동신문과 광진투데이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탐방이 지난 5월 26일 충남 부여에 위치한 천년고찰 무량사와 보령에 위치한 개화예술공원, 무창포 해주욕장을 둘러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위 사진은 무량사에서 아래 작은 사진은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성동문화기획단(단장 이용흠)이 실시하는 제1회 문화탐방이 지난 5월 26일 충남 부여에 위치한 천년고찰 무량사와 보령에 위치한 개화예술공원, 무창포 해수욕장을 다녀왔다.

26일  아침 7시 군자역에서 출발한 버스는 왕십리역에서 성동구민을 태우고 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천년고찰 무량사는 천년의 세월을 견뎌온 사찰답게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자태로 일행을 맞이했다. 이름 모를 산새들이 합창으로 우리을 맞이했다.

이어 도착한 개화예술공원에 도착하여 연못가에 자리한 아름다운 식당에서 충성한 점심을 해결한 후 공원의 각종 작품들을 관람했다.

▲ 보령 개화예술공원의 거인부부 조각

또한 이날은 동국대 교수인 가수 임부희 씨의 <모래성> 노래비 건립 4주년 기념 공연이 열리고 있어 즐거움을 더했다.

이도선 사근동 노인복지센터장과  성동신문 이주연 차장, 사근동복지센터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멋진 노래솜씨로 관중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공원산책과 공연관람을 마치고 시원한 바닷가 무창포 해수욕장에 도착하자 시원한 바닷바람이 도심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씻어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서 회원들이 성광문화기획단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시원한 물회를 안주삼아 마신 보령 쌀막리의 맛은 잊지못할 추억으로 오래 남을 것이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용흠 단장은 “처음 실시하는 행사로 부족하고 미숙한 점이 있었다”며 “6월 답사에는 더욱 철저히 준비하여 멋진 문화담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광문화기획단은 성동구립사근동노인복지센터와 협의하여 정례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제2차 문화기획답사는 오는 6월 30일(토) 떠날 예정이다. 성광문화기획답사 관련 문의는 010-9484-8282(이용흠 단장)로 문의하면 된다.

▲ 무량사에 들어서며...
▲ 무량사 전경
▲ 무량사 전경
▲ 무량사 전경
▲ 무량사 불상
▲ 무량사 종
 
 
▲ 무량사 정원에서 한 컷
▲ 무량사 단풍, 가을인 듯 착각..
▲ 돌탑을 쌓으며....
▲ 무량사 거목
 
▲ 보령 개화예술공원의 거인부부 조각
▲ 식당앞 정원
▲ 식당앞 호수정원
 
▲ 무량사
▲ 카페 분위기
▲ 조각 작품
▲ 미술관 관람
 
 
 
 
 
▲ 자선 공연
 
▲ 가수 겸 교수인 임부희 모래성 노래비 건립 4주년 기념 공연
▲ 무대에서 열창하는 성동신문 이주연 차장
▲ 성광문화기획단 회원 한 분이 무대에서 멋진 노래를 부르고 있다.
▲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서 회원들이 성광문화기획단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무창포 앞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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