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합한 직업탐색의 기회 제공”
“적합한 직업탐색의 기회 제공”
  • 이원주 기자
  • 승인 2019.07.0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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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학생들, CAP+ 통해 취업 실전 경험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청년직업지도 프로그램인 CAP+(캡플러스)를 통해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서울대학교 취창업지원처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2019 하계 CAP+N 프로그램’이 지난 6월 24일부터 5일간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에서 열렸다.

청년직업지도 프로그램 CAP+는 취업 준비생의 진로 선택, 입사서류 작성, 면접 연습까지 취업을 위한 모든 것을 알려주기 위한 청년취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본인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취업을 위한 진로 탐색과 기업탐색, 구직서류 준비와 실전 모의면접, 취업 실천계획 수립까지 취업에 관련된 통합 프로그램이다.

CAP+의 가장 큰 장점은 각각의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참가자가 자신에게 맞는 취업 및 진로를 찾아갈 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 데 있다.

(주)인앤잡에서 진행한 이번 CAP+N에는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학생들과 취업 지도를 위해 참석한 교수들이 하나가 되어 5일간 이론부터 실전까지 취업에 대한 모든 것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서울대학교 일본어학과 4학년 김진영 학생은 “모의면접을 통해 그동안 면접에 대해 갖고 있던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다.”며 “선생님들에게 취업에 대한 많은 스킬이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남서울대학교 관계자는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취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및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주)인앤잡의 CAP+프로그램은 학생들이 5일간의 기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미있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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