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내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나선 진암사회복지재단
안전한 내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나선 진암사회복지재단
  • 이주연 기자
  • 승인 2019.07.18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 구축 위한 후원금 기부
- 적십자, 체계적인 재난‧안전교육과 생활안전 체험 연계한 재난안전센터 구축

7월 16일(화), 진암사회복지재단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 구축에 2억 원을 기부했다.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이름더하기’ 캠페인을 통해 구축되는 적십자 재난안전센터는 대형 재난에 대비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재난대응능력을 배양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센터는 적십자의 체계적인 재난‧안전교육과 생활안전 체험을 연계한 복합 공간으로 구축된다. 특히, 체험자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디지털 전시물 및 대규모 전문체험관이 마련되어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시민참여공간으로 조성된다.

진암사회복지재단의 기부금은 재난안전센터 내 최대 규모의 안전교육 및 홍보공간인 안전홍보관 구축을 위해 사용된다. 재난안전센터 안전홍보관에는 자동제세동기, 각종 안전장비 및 특수차량 미니어처 등이 전시되고, 안전장비 착용 체험을 통한 사용법 교육이 이뤄지는 등 전시‧체험‧교육이 동시에 진행되는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번 기부는 진암사회복지재단이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재난안전센터 안전홍보관 구축을 통해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도 기여하게 됐다.

한편, 진암사회복지재단은 1993년 매일유업 창업주인 김복용 선대회장의 유지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사회공헌과 상생‧윤리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사업 후원 및 사랑의 도시락 제작, 청소년 장학금 지원, 임직원 참여 김장‧연탄 나눔, 사랑의 바자, 취약계층을 위한 분유 기부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28 원방빌딩 501호(중곡동)
  • 대표전화 : 02-2294-7322
  • 팩스 : 02-2294-732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연
  • 법인명 : 성광미디어(주)
  • 제호 : 성광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336
  • 등록일 : 2010-09-01
  • 발행일 : 2010-09-01
  • 발행인 : 이원주
  • 편집인 : 이원주
  • 회장 : 조연만
  • 편집이사 : 김광부
  • 논설주간 : 김정숙
  • 자매지 : 성동신문·광진투데이
  • 통신판매 등록 번 제2018-서울광진-1174호
  • 성광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성광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gilbo@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