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이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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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부 기자
  • 승인 2019.12.09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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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고전13:6) 2019.12.09

(2019.11.09(토) 지리산 피아골 "연곡사") 사진: 김광부 기자
(2019.11.09(토) 지리산 피아골 "연곡사") 사진: 김광부 기자

“하루만 술을 마시지 않아도 목구멍에 가시가 돋는다고 생각하는 술꾼이 있었다.  어느 날 그가 존경하는 은사로부터 책 한 권을 선물 받았다.  그는 밤을 새워 그 책을 읽었다.  그 책에는 술이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 극약인 지가 상세히 기술되어 있었다.  술꾼은 깊은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그는 깊이 결심을 했다. 앞으로는… 절대로, 책을 읽지 않겠노라고.”

이재철 저(著) 《사도행전 속으로13》 (홍성사, 210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어느 아내가 줄 담배를 피우는 남편의 건강에 대해 늘 염려하였습니다. 자신의 아버지가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남편이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별 노력을 다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배달 온 신문에 담배에 대한 특집 기사가 크게 실려 있었습니다.

 아내는 기회다 싶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신문에 담배가 암의 원인이라고 났어요.” 그 때 남편은 눈을 천천히 껌뻑이며 말했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사인펜 좀 가져 와. 뭐 좀 써 붙여야겠군.” “금연이라고 쓰려구요?” “아니, 신문 사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려 회개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반면 똑같은 말씀을 듣고 이를 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행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행7:54)

 

한재욱 목사/강남 비전교회
 

(2019.11.09(토) 지리산 피아골 "연곡사") 사진: 김광부 기자
(2019.11.09(토) 지리산 피아골 "연곡사") 사진: 김광부 기자
(2019.11.09(토) 지리산 피아골 "연곡사)") 사진: 김광부 기자
(2019.11.09(토) 지리산 피아골 "연곡사)") 사진: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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