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산에 찾아 온 봄
응봉산에 찾아 온 봄
  • 이원주 기자
  • 승인 2020.03.22 16: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년보다 일주일 이상 빨리 만개
22일 오후 1시 30분경 개나리가 만개한 응봉산 전경
22일 오후 1시 30분경 개나리가 만개한 응봉산 전경

22일 일요일 오후 성동구 응봉동 소재 응봉산에 개나리가 만개하여 봄의 향연을 알리고 있다. 봄의 전령인 개나리꽃은 만개했지만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우리들의 마음 속엔 아직 봄의 기운을 느낄 여유가 없다.

성동구가 매년 진행해 온 개나리축제도 금년 봄엔 열리지 못할 실정이다. 코로나19로 마음의 여유가 없겠지만 차량을 이용한 눈 요기로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28 원방빌딩 501호(중곡동)
  • 대표전화 : 02-2294-7322
  • 팩스 : 02-2294-732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연
  • 법인명 : 성광미디어(주)
  • 제호 : 성광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336
  • 등록일 : 2010-09-01
  • 발행일 : 2010-09-01
  • 발행인 : 이원주
  • 편집인 : 이원주
  • 회장 : 조연만
  • 편집이사 : 김광부
  • 논설주간 : 김정숙
  • 자매지 : 성동신문·광진투데이
  • 통신판매 등록 번 제2018-서울광진-1174호
  • 성광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성광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gilbo@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