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숙 국회의원,‘안심 광진’지역발전공약 발표
전혜숙 국회의원,‘안심 광진’지역발전공약 발표
  • 이원주 기자
  • 승인 2020.04.09 1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 안전한 광진구, 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① LED보안등, CCTV 확충으로 안전한 골목길, 안심 귀갓길 조성
② 스마트횡단안전시스템 설치 등 주민 보행안전 강화
③ 아이들의 통학로 교통안전 강화
④ 맞춤형 범죄예방디자인 설계로 치안환경 개선
⑤ 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수해 및 싱크홀 안전사고 예방
⑥ 미세먼지 40% 이상 감축
⑦ 감염병 대비 지역의료대비체계 기반 강화
⑧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질병으로 인한 빈곤 방지
⑨ 건강 인센티브제 도입으로 생활건강 실천 문화 조성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광진갑 지역구에 출마한 전혜숙 후보(더불어민주당,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는 4월 9일(목) “광진구민의 더 살기 좋은 광진구를 조성하고, 광진구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약에 이어, 광진구민이 더 안심하는 안전한 광진구,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공약을 마련했다”면서, 세 번째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전혜숙 후보는 “지난 12년간 광진구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광진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개선사항 등을 확인하고, LED보안등 설치, 방범용 CCTV 설치, 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주민 안전을 위한 여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히며, “더 많은 안전예산을 확보하고 안전체계를 확충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안심하는 광진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혜숙 후보는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에도 국민들께서 차분하고 의연하게 대처해주셔서 지금은 전세계가 대한민국의 코로나 대응을 인정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감염병 대처를 위한 지역의료대비체계 기반을 강화하고,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해 아파도 걱정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진구 행복배달부 전혜숙의 광진발전 약속 #.3

: 더 안전한 광진구, 아파도 걱정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1. 안전한 골목길, 안심 귀갓길을 만들겠습니다.

- 군자동, 중곡동, 능동, 구의2동, 광장동 주택가 골목길에 LED보안등과 방범용CCTV를 추가로 설치해 치안 사각지대를 없애겠습니다. 더불어, 제 기능을 못하는 노후 장비는 성능 좋은 새 장비로 교체해 안심할 수 있는 귀갓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 주민 보행안전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 횡단보도에 LED조명 투광기와 LED보행자 유도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안전을 강화하고, 바닥신호등을 설치해 스몸비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 스마트횡단안전시스템(안전센서, 안내기, 스마트폰 화면 차단 센서) 구축하고, 각 동별 보행친화도로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보행안전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3. 아이들의 통학로 교통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제가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았습니다. 국회는 도로교통법(‘민식이법’)을 개정했고, 관련 예산 1,275억원을 확보(국회가 1,034억원 추가 편성)했습니다.

- 광진구의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무인단속카메라와 신호등·과속방지턱을 설치해 우리 아이들의 통학로 교통안전을 보다 강화하겠습니다.

- 통학버스 범위를 확대해 어린이 운행 차량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테호-유찬이법’)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된 상태입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여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 안전한 치안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주변 환경이 좋지 않다면 그만큼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입니다. 광진구 지역에 맞춤형 범죄예방디자인설계(CPTED)을 적용해 구민생활안전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중곡2동 범죄예방·치안환경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광진구 내 취약지역을 찾고, 단계적으로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해 광진구의 치안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5. 수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 노후 하수관로를 지속 정비해 하수시설물의 내구연한을 늘리고 혹시 모를 싱크홀 사고를 방지하겠습니다.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와 각종 안전사고도 함께 예방하겠습니다.

6. 미세먼지 40% 이상 감축

저는 국회 미세먼지특별위원장을 맡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기준을 상향시켰습니다. 환경오염원을 개선하고,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제도적 개선을 추진하고, 어린이집·유치원·학교·경로당 등에 공기청정기가 설치되도록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 도심지 미세먼지 실시간 관측망을 구축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중장기적 저감 정책을 추진하여, 2040년까지 미세먼지농도를 선진국 수준인 연평균 10㎍/㎥까지 40% 이상 감축하겠습니다.

7. 감염병 대비 지역의료대비체계 기반 강화

코로나19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가 유례없는 보건 비상상황에 놓여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우리 의료진·공무원·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 희생,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차분하고 의연하게 대처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 세계가 우리나라의 대처방식을 배우려 하고 있고, 우리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놀라고 있습니다.

- 저는 메르스 사태 이후, 감염병 대비를 위해 국제의료기관평가 수준으로 병원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음압시설을 갖추도록 하는 국가 지원체계의 필요성을 주문했습니다. 2016년 71곳에 부족하던 음압격리병실이 2020년 현재 총 793곳(국가지정 및 민간 음압격리병실)으로 10배 넘게 확충되었습니다.

-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을 대표발의해, 진단기기 생산·수출에 걸림돌이었던 2중 규제를 풀어 감염병 진단키트가 신속하게 개발되고 생산이 가능하도록 하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 심평원 상임감사 시절부터 DUR시스템 체계 도입을 강조했고, 국회에서 DUR시스템 시범사업을 건의해 보건복지부가 시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약국을 통한 공정마스크 배분도 가능해질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도, 코로나19와 같은 신종바이러스 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보건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지역의료대비체계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8. 아파도 걱정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후보 보건복지특보단장과 더불어민주당 건강보험보장성강화TF단장을 역임하면서 ‘재난적 의료비’ 지원제도를 도입해 질병으로 인해 빈곤으로 빠지는 것을 예방하였습니다.

-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해, 우리 국민 그 누구도 질병으로 인해 빈곤의 나락으로 빠지는 것을 막겠습니다. 이를 통해 보편적 복지의 한 축을 완성하는 제도적 기틀을 닦겠습니다.

9. 건강 인센티브제 도입.

건강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해, 국민 모두가 생활건강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 국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해 건강포인트를 쌓고, 적립한 건강포인트로 의료비를 할인받거나, 건강생활 상품권, 검진 및 진료 바우처, 건강용품 구매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구축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28 원방빌딩 501호(중곡동)
  • 대표전화 : 02-2294-7322
  • 팩스 : 02-2294-732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연
  • 법인명 : 성광미디어(주)
  • 제호 : 성광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336
  • 등록일 : 2010-09-01
  • 발행일 : 2010-09-01
  • 발행인 : 이원주
  • 편집인 : 이원주
  • 회장 : 조연만
  • 편집이사 : 김광부
  • 논설주간 : 김정숙
  • 자매지 : 성동신문·광진투데이
  • 통신판매 등록 번 제2018-서울광진-1174호
  • 성광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성광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gilbo@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