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직원들 “긴급재난지원금 전통시장에서 쓴다”
성동구 직원들 “긴급재난지원금 전통시장에서 쓴다”
  • 이주연 기자
  • 승인 2020.05.20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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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는 구청 직원 1600여 명이 지역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자발적 소비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와 성동구공무원노조 그리고 성동구상인연합회는 지난 19일 성동구청에서 ‘정부재난지원금 소비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협약’을 맺고, 성동구 전 공무원과 노조가 매주 1회 이상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하고 사무용품을 비롯한 생활용품까지 정부긴급재난지원금으로 구매한다고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축산물시장에서 성동구청 직원이 정부긴급재난지원금으로 한우를 구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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