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음식점에 직원 마스크 착용 안내문 부착
성동구, 음식점에 직원 마스크 착용 안내문 부착
  • 이주연 기자
  • 승인 2020.05.28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동구 직원이 식당 내부에 상점 직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는 모습
성동구 직원이 식당 내부에 상점 직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는 모습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 이용하는 지역 내 모든 음식점, 카페 및 숙박업소 등 10,000여개 상점을 대상으로 상점 직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배포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28 원방빌딩 501호(중곡동)
  • 대표전화 : 02-2294-7322
  • 팩스 : 02-2294-732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연
  • 법인명 : 성광미디어(주)
  • 제호 : 성광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336
  • 등록일 : 2010-09-01
  • 발행일 : 2010-09-01
  • 발행인 : 이원주
  • 편집인 : 이원주
  • 회장 : 조연만
  • 편집이사 : 김광부
  • 논설주간 : 김정숙
  • 자매지 : 성동신문·광진투데이
  • 통신판매 등록 번 제2018-서울광진-1174호
  • 성광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성광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gilbo@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