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요양원에‘찾아가는 코로나19 선제검사’실시
성동구, 요양원에‘찾아가는 코로나19 선제검사’실시
  • 이주연 기자
  • 승인 2020.07.15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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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성동구 이암요양원에서 성동구 관계자가 어르신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14일 오후 성동구 이암요양원에서 성동구 관계자가 어르신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건강취약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위험 사전차단을 위해 노인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등에 ‘찾아가는 코로나19 선제검사’를 13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동구 보건소 의사와 간호사 5명이 직접 관내 노인요양시설 6개소, 주야간보호시설 12개소, 단기보호시설 1개소 총 19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며 대상은 거동불편 및 치매어르신 보호시설 이용자 6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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