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아프냐? 나도 아프다
너만 아프냐? 나도 아프다
  • 김광부 기자
  • 승인 2020.09.07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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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고전13:6) 2020.09.03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계곡" (백운산(1,087m)과 십자봉(984,8m)에서 발원하여 원덕동까지 5km걸쳐 흐르는 계곡)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계곡" (백운산(1,087m)과 십자봉(984,8m)에서 발원하여 원덕동까지 5km걸쳐 흐르는 계곡) 사진: 김광부 기자

“부부, 가족, 부모와 자식 간에 ‘너만 아프냐…. 나도 아프다” 가 아니라 ‘아프냐…. 나도 아프다.’ 가 된다면 가족의 웃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양재규 저(著) 《말하지 않으면 귀신도 모른다》 (북램, 159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내가 아프면 가슴이 아픈 사람이 있고,  내가 아프면 머리가 아픈 사람이 있습니다.  너만 아프냐? 나도 아프다며 매정한 사람 앞에는 아무말도 할 수 없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내가 아프면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아프면 같이 아파하시는 분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4:15)

<한재욱 목사/강남 비전교회>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운산"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운산"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운산"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운산"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소나무 상처" (일제 강점기에 자원이 부족한 일본군이 한국인을 강제로 동원, 에너지 원료로 사용하기 위하여 송진을 채취한 흔적(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소나무 상처" (일제 강점기에 자원이 부족한 일본군이 한국인을 강제로 동원, 에너지 원료로 사용하기 위하여 송진을 채취한 흔적(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소나무 상처" (일제 강점기에 자원이 부족한 일본군이 한국인을 강제로 동원, 에너지 원료로 사용하기 위하여 송진을 채취한 흔적(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소나무 상처" (일제 강점기에 자원이 부족한 일본군이 한국인을 강제로 동원, 에너지 원료로 사용하기 위하여 송진을 채취한 흔적(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산촌집"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산촌집"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쉼터"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쉼터"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구름다리"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구름다리"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표지석" (사진 김광부 기자)
(2020.08.22(토) 국립치유의숲, 의림지, 덕동생태숲 트래킹) "덕동 생태숲 표지석" (사진 김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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