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인문학 강연 <서울 RE:CORD>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인문학 강연 <서울 RE:CORD>
  • 이주연 기자
  • 승인 2020.09.10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성동구립청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비대면 운영

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는 성동구립청계도서관에서는 9월부터 10월까지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서울 RE:CORD>를 운영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는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인문학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강연과 탐방을 통해 구민들이 생활 속 인문학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2020년 성동구립청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나의 시선으로 서울을 기록하고 기억하자’라는 주제로 여행 및 사진작가, 대한민국 수제화 명장 1호, 소셜혁신연구소 소장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프로그램을 꾸렸다. 또한 비대면 온라인 운영을 통해 코로나로 축소된 주민들의 독서문화활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성동구립도서관 관계자는“2020년 청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성동구와 서울의 공간적 특성 및 문화와 역사를 담은 온라인 강연들로 구성했다.”며 “코로나의 장기화로 침체되어 있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구민들의 안전하고 활발한 독서문화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비대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진행될 이번 인문학 강연은 각 일자별 개별 신청가능하며, 성동구립청계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sdlib.or.kr/CG/main.do)와 전화(02-2204-7589)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포스터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포스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28 원방빌딩 501호(중곡동)
  • 대표전화 : 02-2294-7322
  • 팩스 : 02-2294-732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연
  • 법인명 : 성광미디어(주)
  • 제호 : 성광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336
  • 등록일 : 2010-09-01
  • 발행일 : 2010-09-01
  • 발행인 : 이원주
  • 편집인 : 이원주
  • 회장 : 조연만
  • 편집이사 : 김광부
  • 논설주간 : 김정숙
  • 자매지 : 성동신문·광진투데이
  • 통신판매 등록 번 제2018-서울광진-1174호
  • 성광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성광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gilbo@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