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높은 호응
성동구,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높은 호응
  • 이원주 기자
  • 승인 2021.11.0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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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의 브루클린 성수동 도시재생,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등 우수 사례 홍보
- 제3회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문화일보상’ 수상

성동구는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개최되는 ‘2021년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성동구의 도시재생 추진 사업,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 붉은 벽돌 건축물 보전 정책 등 성동구의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성동구는 서울지역 내 가장 많은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중인 도시재생 선도구로, 2015년 전국 최초로 「성동구 지역공동체 상호 협력 및 지속가능발전구역 지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상생기반의 도시재생 초석을 마련하는 한편 1970-80년대 당시 유행하던 성수동 붉은 벽돌 건축물들을 보전·활용한 정책으로 성수동을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브랜드화 하는 등 성동구의 도시재생 정책은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히 성동구 도시재생사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성동, 다시 피어난 도시를 거닐다’ 홍보 책자와 5년간 성수 도시재생의 발자취를 담은 ‘성수 백서’는 도시재생 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받았고, 성수동 수제화를 상징하는 성수동 도시재생기업(CRC)‘성수지앵협동조합’의 수제초콜릿은 박람회를 찾은 일반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 용답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인턴 신윤하군이 ‘SMART SOCIAL GREEN(SSG)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전통시장 물류 시스템 도입 개선이라는 내용으로 박람회 부대행사인 제3회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문화일보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올렸다.

‘2021년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의 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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