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전시회 둘러보며 주민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광진문화원 갤러리 전시 재개
일상 속 전시회 둘러보며 주민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광진문화원 갤러리 전시 재개
  • 이원주 기자
  • 승인 2022.05.23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전시, 이달부터 공식 재개
- 구민 문화예술 향유에 이바지, 주민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 수강생 포함 주민 누구나 관람 가능… 참여 작가 상시 모집

광진구는 이달부터 광진문화원 1층 생활문화센터 내 갤러리 전시를 공식 재개했다.

광진문화원 생활문화센터 갤러리는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에 이바지해 왔으나, 2020년 1월 코로나19 발생 이후 정문을 폐쇄하면서 줄곧 전시가 중단된 상태였다.

첫 전시는 광진문화원 서양화 강좌의 수강생이자 광진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해온 우배순 작가의 개인전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전시 주제는 ‘평화와 사랑의 숲속 이야기’ 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18점의 회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후에도 ▲한지공예 ▲소묘 ▲서예 ▲유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상시 모집 중이다.

본 갤러리 전시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참여를 원하는 경우, 광진문화원 사무국(02-447-02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회종 광진문화원장은 “일상회복에 따라 갤러리 전시 운영이 재개되어 반가운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원이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 작가와 전시 작품<br>
참여 작가와 전시 작품
갤러리 내부 모습<br>
갤러리 내부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28 원방빌딩 501호(중곡동)
  • 대표전화 : 02-2294-7322
  • 팩스 : 02-2294-732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연
  • 법인명 : 성광미디어(주)
  • 제호 : 성광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336
  • 등록일 : 2010-09-01
  • 발행일 : 2010-09-01
  • 발행인 : 이원주
  • 편집인 : 이원주
  • 회장 : 조연만
  • 편집이사 : 김광부
  • 논설주간 : 김정숙
  • 자매지 : 성동신문·광진투데이
  • 통신판매 등록 번 제2018-서울광진-1174호
  • 성광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성광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gilbo@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