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건강 돌본다
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건강 돌본다
  • 이원주 기자
  • 승인 2022.05.26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아동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위한 ’마음아, 안녕!‘ 캠페인 펼쳐
- 서울특별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20개소에 심리활동가 파견 및 300가구에 학습·생계비 지원
아동·청소년 심리, 정서 지원을 위한 “마음아, 안녕!”캠페인을 펼치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아동·청소년 심리, 정서 지원을 위한 “마음아, 안녕!”캠페인을 펼치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감염병의 위협과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속에서 코로나 블루를 느꼈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위해 ‘마음아, 안녕!’ 캠페인을 전개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심리활동가들이 서울시 관내 20개소 지역아동센터에서 집단 심리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선정된 300가구에게 소정의 학습·생계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홍두화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코로나로 인해 돌봄 상황이 열악한 아이들의 정서적 어려움은 다른 학생들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나는 것을 연구결과로 확인할 수 있다”며, “아이들의 고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적십자가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수행 한다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응급처치, △수상, △산악, △구호 △어린이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신청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재난안전교육’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28 원방빌딩 501호(중곡동)
  • 대표전화 : 02-2294-7322
  • 팩스 : 02-2294-732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연
  • 법인명 : 성광미디어(주)
  • 제호 : 성광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336
  • 등록일 : 2010-09-01
  • 발행일 : 2010-09-01
  • 발행인 : 이원주
  • 편집인 : 이원주
  • 회장 : 조연만
  • 편집이사 : 김광부
  • 논설주간 : 김정숙
  • 자매지 : 성동신문·광진투데이
  • 통신판매 등록 번 제2018-서울광진-1174호
  • 성광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성광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gilbo@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