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 의료현장 떠난지 3개월 임박 교수·간호사 등 의료진 한계상황
전공의들, 의료현장 떠난지 3개월 임박 교수·간호사 등 의료진 한계상황
  • 이용흠 기자
  • 승인 2024.06.20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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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공백 대응에 ‘2000억’ 넘는 혈세 투입
- (사)생명 존엄 재단에서는 “의료진들이여, 돌아오라~”

의료계와 정부는 아직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은 위협당하고 있다. 사태가 지속될수록 피해를 보는 것은 대다수의 국민이다.

서울 광진구 소재 (사)생명 존엄 재단에서는 “의료진들이여, 돌아오라~”

염원을 담아 지난 4월 서울 소재 대형병원을 돌며 (서울대병원, 한양대병원, 아산병원, 건국대병원) 릴레이 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러나 국민들의 염원과 달리 아직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사) 생명 존엄 재단은 다시 “의료진의 빠른 복귀를 촉구”하며 금일(20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무더운 날씨에 참여하는 재단 회원분들의 땀방울과 국민의 염원이 헛되지 않게 조속히 원만한 합의점을 찾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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