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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4동, 민간자원우수사례 공모 전국 대상 수상‘2017년 민간자원 발굴 및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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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5  1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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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복지 자원 발굴 추진배경 및 참신성, 체계구축 전문성, 자원의 특성화와 핵심 성공요인 및 자원 관리에 대한 피드백의 적절성과 향후 발전계획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 받아

   
▲ 찾아가는 자장면데이 나눔피플 협약식 모습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보건복지부 산하 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 정책지원센터에서 실시한‘2017년 민간자원 발굴 및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여한 결과‘우리동네 주민자원 365 풍년일세!’로 전국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전은 복지대상자의 복지욕구가 다양화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에 대한 기대 증가 등 공공자원 및 민간자원의 적극적 발굴 공유 등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지역별 현장에서 공공·민간 자원 발굴 및 지원 우수 사례를 활용하는 시군구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1차 현장인 읍면동(맞춤형복지팀)을 포함해 전국에서 121건이 접수됐다.

중곡4동주민센터가 제시한 우수사례는 민간 복지 자원 발굴 추진배경 및 참신성, 체계구축 전문성, 자원의 특성화와 핵심 성공요인 및 자원관리에 대한 피드백의 적절성과 향후 발전계획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중곡4동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게 주민들 스스로가 주도하여 다양한 주민 나눔 활동을 펼쳐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체감을 향상시켰다.

향후 동은 주민간 주민 자치 실현을 통해 나눔과 기부 등 주민자원을 확보하고 전문기술, 재능기부 등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대한 서비스지원과 돌봄 공동체를 통해 지역주민 간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결국 개인인‘나’가 모여 주민 모두가 하나되는‘우리’가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점에서 주민들 스스로 나눔 활동을 펼친 중곡4동주민센터의 민간자원관련 수상이 주는 의미는 크다”라며“앞으로도 마을을 중심으로 주민이 서로 협동하고 함께할 수 있는 주민 나눔을 더욱 활성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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