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그랜드코리아' 본선 진출자들
'2019 미스그랜드코리아' 본선 진출자들
  • 이원주 기자
  • 승인 2019.07.09 1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합숙 기간동안 미용, 법률, 글로벌 매너 등 다양한 소양교육 및 단체군무, 워킹 강습 진행…전세계에 유튜브로 생중계
본선 7월 12일 오후 4시부터 아일랜드캐슬호텔에서 … 7일부터 합숙훈련 들어가

본선 7월 12일  오후 4시부터 아일랜드캐슬호텔에서

2019미스그랜드코리아 본선 진출자 22명

오는 7월 12일 개최되는 '아일랜드캐슬과 함께하는 2019미스그랜드코리아 선발대회'의 본선 진출 후보자들이 7일 아일랜드캐슬호텔에서 합숙 입소식을 가졌다.

이날 입소식에는 전국 예선을 거친 22명의 본선 진출자 전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향후 5박 6일간의 합숙 기간중 미용, 법률, 글로벌 매너의 소양 교육과 함께 단체군무, 워킹 강습의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입소식 환영식에는 이덕범 아일랜드캐슬호텔 대표이사와 김성일, 유희찬 본부장이 참석해 본선 진출자들을 격려했다.
이덕범 대표이사는 "전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모든 후보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좋은 추억을 남기는 합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 미스그랜드코리아 선발대회 진행 총괄감독을 맡은 김시현 글로라이즈 대표는 "열정과 노력으로 미스그랜드코리아에 도전한 후보들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고, 후보자들이 희망하는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멋진 대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 미스그랜드코리아' 한국 최종 본선은 7월 12일 오후 4시부터 아일랜드캐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뉴미디어 스포츠 마케팅 기업인 스포카도의 기술을 통해 전세계에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지난해 미스그랜드코리아 선발대회의 페이스북 라이브 생중계는 접속자 수 20만명을 훌쩍 넘긴 바 있다.
미스그랜드코리아 선발대회는 세계적 명성의 미스그랜드인터내셔널 대회의 한국 라이선스 대회이다.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한국대회
·미스 그랜드 코리아(MISS GRAND KOREA PAG

미스 그랜드 코리아(MISS GRAND KOREA) 선발대회는 비폭력과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MISS GRAND INTERNATIONAL)대회(이하 MGI)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

MGI는 2013년 세계 대회가 시작되었고, 이후 수준 높은 대회운영과 관리,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
세계 수십개 국가의 대표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미인대회로서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 미스인터내셔널, 미스어스, 미스수프라내셔널, 인터콘티넨탈과 함께 세계 7대 미인대회(BIG 7 PAGEANTS)로 권위를 인정 받고 있다.

또한, 몇몇 국가에서는 대회 참가자와 규모에서 BIG 3의 대회로 자리매김 했다.
미스 그랜드 코리아(MISS GRAND KOREA)는 강국으로 성장중인 대한민국의 뷰티산업을 세계시장에 홍보하고 한류문화와 방송문화 컨텐츠 선진국을 향한 문화대사와 평화와 미의 사절을 선발하게 된다.
미스 그랜드 코리아는 지성과 품격, 재능을 갖춘 대표미인들의 참여로 엔터테이너와 아나운서, 캐스터, 리포터 등의 방송인의 등용문이 될 것이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128 원방빌딩 501호(중곡동)
  • 대표전화 : 02-2294-7322
  • 팩스 : 02-2294-732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연
  • 법인명 : 성광미디어(주)
  • 제호 : 성광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1336
  • 등록일 : 2010-09-01
  • 발행일 : 2010-09-01
  • 발행인 : 이원주
  • 편집인 : 이원주
  • 회장 : 조연만
  • 편집이사 : 김광부
  • 논설주간 : 김정숙
  • 자매지 : 성동신문·광진투데이
  • 통신판매 등록 번 제2018-서울광진-1174호
  • 성광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성광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gilbo@naver.com
ND소프트